서비스 · 요금표
개발 샘플 몇 야드부터 본생산 오더까지. 모든 요금을 투명하게 공개하며, 별도 협상 없이 누구에게나 동일한 기준이 적용됩니다.
지금 어느 단계에 계신가요?
원단 한 장 찾는 일부터, 본생산 오더까지. 필요한 단계에서 시작하시면 됩니다.
이미지 한 장, 혹은 손에 든 스와치 한 조각만 있어도 됩니다. 커차오 현지 시장에서 동일하거나 유사한 현물을 직접 찾아 컬러북 샘플카드를 보내드립니다.
샘플감(야드지) 소량 구매, 컬러 테스트, 시가공까지. 샘플 제작과 내부 리뷰에 필요한 만큼만 진행합니다.
현물로 해결되지 않는 오더는 제직(織布)·염색부터 진행합니다. 조직·컬러·기능을 지정해 협력 공장에서 생산하며, 수량 상한은 없습니다.
본생산 오더 앞에는 반드시 개발 단계가 있습니다. 몇 야드로 샘플을 만들고, 컬러를 맞춰보고, 내부 리뷰를 거친 뒤에야 생산이 확정됩니다. 저희는 그 첫 단계부터 함께합니다.
진행 프로세스
- 1카카오톡 · 위챗 문의
편하신 쪽으로 원단 사진·조건을 보내주세요.
- 2현지 확인·견적
커차오 현지에서 재고·가격 확인 후 견적을 드립니다.
- 3샘플 확인
스와치·샘플 야드로 품질을 먼저 확인하세요.
- 4선금 입금
현물 주문은 선금 30%. 후가공이 포함되면 원단 대금 100% 선결제입니다.
- 5검품 · 포장
원단 검품 후 사진·영상으로 상태를 공유합니다.
- 6잔금 결제 후 발송
발송 전 100% 결제 완료 → 3~5일 내 한국 도착.
서비스 요금표
① 원단 수배 · 샘플 단계
| 항목 | 요금 | 안내 |
|---|---|---|
| 원단 수배 (시장 서치) | 건당 100위안 (약 2만원) | 이미지·스와치를 주시면 커차오 시장에서 동일·유사 현물을 찾아 컬러북 샘플카드를 그대로 발송해 드립니다. 유사 아이템을 찾지 못한 경우 청구하지 않습니다. |
| 샘플카드 자체 제작 | M당 단가의 10% | 저희가 직접 재단·구성해 제작합니다. 전수검사 후 Net 수량 기준으로 로스를 계산해 납품합니다. 저가 원단은 M당 최소 2위안이 추가됩니다. |
| 샘플감 (야드지) 대행구매 | 원단 대금 + 대행 수수료 | 샘플비 입금 확인 후 핸드캐리(항공) 착불로 발송합니다. 본 오더와 입고처를 다르게 지정하실 수 있습니다. |
| 샘플 시가공 | 컬러당 써차지 별도 | 납기를 고려해 생지 재고가 있는 아이템 위주로만 진행합니다. 원하시는 컬러웨이로 소량 테스트가 가능합니다. |
② 본 주문 · 가공 · 배송
| 항목 | 요금 | 안내 |
|---|---|---|
| 기본 대행 수수료 | 2위안(CNY) / 야드 | 원단 대금·배송비 별도. 최소 수량 제한 없음 |
| 후가공 (워싱·본딩·기능성 등) | 요청수량 + 후가공비 + 로스 실비 | 워싱, 본딩(합포), 발수·냉감 등 기능성 가공을 고객 요청대로 진행합니다. 가공 특성상 발생하는 적정 로스를 포함해 청구합니다. |
| 원단 검품 (본 오더 전수 검사) | 야드당 별도 협의 | 오염·짜임 불량·색상 확인 후 사진/영상 리포트 제공 |
| 합배송 (여러 매장 통합 포장) | 실비 | 부피·중량 기준, 개별 배송 대비 비용 절감 |
| 한국어 라벨 부착 | 협의 | 상호명·혼용률 등 한국어 라벨 제작 부착 |
| 한국 직배송 (항공) | 실비 (kg 기준) | 평균 3~5일 도착, 통관 대행 포함 |
※ 모든 요금은 위안화(CNY) 기준이며, 실제 결제 금액은 주문 시점의 환율에 따라 달라집니다. 정확한 견적은 카카오톡이나 위챗으로 문의해 주세요.
개발 단계부터 본생산까지
소량은 작은 거래가 아니라, 큰 오더의 첫 단추입니다.
신상품 개발 단계에서 필요한 만큼만. 몇 야드 단위로 여러 후보를 동시에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원하는 컬러웨이로 소량 시가공을 진행해 실물로 비교해 보세요. 생지 재고 보유 아이템 기준으로 안내드립니다.
워싱·본딩·발수·냉감 등 기능성 가공을 포함한 본 오더로 그대로 이어집니다. 개발 때 확인한 그 원단, 그 컬러로 생산합니다.
개발 단계에서 저희와 함께 확인한 스펙이 그대로 본생산으로 넘어갑니다. 중간에 업체를 바꾸며 처음부터 다시 설명할 필요가 없습니다.
제직 · 염색 본생산 오더
현물 재고로 해결되지 않는 오더도 진행합니다. 수량 상한은 없습니다.
조직·밀도·혼용률·폭을 지정해 생산합니다. 시장에 없는 스펙, 경쟁사와 겹치지 않는 원단이 필요할 때.
팬톤 컬러 또는 지참하신 원단·색지를 기준으로 컬러 매칭합니다. 랩딥(Lab-dip) 확인 후 본염을 진행합니다.
워싱, 본딩(합포), 발수·냉감·UV 차단 등 기능성 가공. 생산 라인에서 이어서 처리합니다.
커차오 현지 제직·염색 공장과 직접 연결되어 있습니다. 대량 오더도 대응 가능합니다.
소재별 염색 최소 수량 (컬러당)
| 소재 | 컬러당 최소 수량 | 안내 |
|---|---|---|
| 화섬지 — 초경량 | 2,000 ~ 3,000 M | 가벼울수록 염색조 효율이 떨어져 최소 수량이 올라갑니다. |
| 화섬지 — 저중량 | 1,500 ~ 1,800 M | |
| 화섬지 — 중량 아이템 | 1,000 ~ 1,200 M | |
| TR 염색지 | 1,200 ~ 2,000 M | 중량에 따라 달라집니다. |
| 면 (Cotton) 사이드 | 2,000 ~ 3,000 M | 업체별로 기준이 다릅니다. |
| 선염 / TOP Dyed | 2,000 ~ 3,000 M | 업체별로 기준이 다릅니다. |
| 트리코트 (경편) 임가공 | 2,000 M 이상 | 대물량은 벤츄리 등 기본 아이템 위주로 임가공 가능합니다. 그 외에는 시장 현물로 진행합니다. |
납기 문제로 시장에 현물이 있는 아이템만 취급합니다.
면 아이템은 광저우 시장과 연결된 현지 매장 제품으로 진행하며, 폴리·화섬지는 현지 생산이 가능합니다. 아이템을 보내주시면 정확히 피드백드립니다.
겉감과 패키지로 함께 진행하실 때 서비스로 취급해 드립니다.
진행 조건 (반드시 확인해 주세요)
- 선금은 필수입니다. 제직·염색은 공장 라인을 잡고 원사·염료를 투입하는 시점에 선금이 들어가야 시작됩니다. 업계 공통 조건이며, 선금 없이는 공장이 라인을 배정하지 않습니다.
- 최소 수량은 컬러 단위로 계산됩니다. 염색조 단위로 진행되기 때문에, 같은 총량이어도 컬러 수가 많으면 총 수량이 올라갑니다. 위 표는 일반적인 기준이며, 실제 수량은 아이템·공장에 따라 달라지므로 견적 시 정확히 안내드립니다.
- 본생산 전 샘플 확인은 예외 없습니다. 랩딥·시가공으로 컬러와 감촉을 먼저 확인하신 뒤 본염·본직에 들어갑니다. 이 단계를 건너뛰면 되돌릴 수 없습니다.
- 납기는 아이템·컬러 수·공장 성수기 여부에 따라 달라집니다. 견적 시 실제 가능한 납기를 알려드리며, 지연이 예상되면 그 시점에 바로 공유드립니다.
문의하실 때 어떤 원단을 · 몇 미터 · 몇 컬러 · 언제까지 이 네 가지만 알려주시면 현지 공장 확인 후 수량·단가·납기를 정리해 회신드립니다.
커차오 시장 방문 동행 · 통역
직접 보고, 만지고, 고르고 싶으실 때 — 현지 원단 담당자가 하루 종일 함께 돕겠습니다.
커차오 시장은 구역만 4개, 매장은 3만 개가 넘습니다. 처음 오시면 어디부터 봐야 할지, 이 가격이 맞는 건지, 이 조직이 원하시는 그 조직인지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통역만 있는 가이드로는 부족한 이유입니다.
저희는 매일 이 시장에서 원단을 보는 사람입니다. 찾으시는 소재·조직·용도를 미리 알려주시면 방문 전에 구역과 매장을 정리해 두고, 현장에서는 스펙·시세·최소 수량까지 그 자리에서 확인해 드립니다.
| 항목 | 요금 | 안내 |
|---|---|---|
| 동행 · 통역 (1일) | 800위안 / 일 (약 16만원) | 8시간 기준이며 시장 운영 시간에 맞춰 진행합니다. 8시간 미만으로 이용하셔도 1일 요금이 적용됩니다. |
| 연장 | 시간당 200위안 (약 4만원) | 8시간을 넘겨 진행하는 경우에 적용됩니다. |
| 공항 픽업 | 일정 확정 후 협의 | 도착 공항·시간을 알려주시면 픽업 가능 여부를 확인해 드립니다. |
| 식사비 | 실비 | 함께 식사하는 경우 실비로 정산합니다. |
커차오 오시는 길
| 출발지 | 커차오까지 소요 시간 | 안내 |
|---|---|---|
| 항저우 샤오산공항 (HGH) | 약 40분 | 약 20~25km. 짐이 있으시면 택시 이동을 권합니다. 가장 가까운 공항입니다. |
| 상하이 훙차오 (SHA / 홍교역) | 약 2시간 20분 | 고속철 이용 시 접근이 편리합니다. |
| 상하이 푸둥공항 (PVG) | 약 3시간 | 한국 직항편이 가장 많은 공항입니다. |
시장이 여러 구역으로 나뉘어 있어 하루로는 다 못 봅니다. 첫 방문은 최소 2일 일정으로 잡으시는 편이 좋습니다.
찾으시는 소재·조직·용도를 미리 공유해 주시면, 방문 전에 해당 구역과 매장을 정리해 두겠습니다. 시장에서 헤매는 시간을 줄일 수 있습니다.
현지 매장의 한국 카드 결제 가능 여부, 알리페이 사용, 지출 증빙용 영수증 발행은 미리 문의해 주시면 확인해 드립니다.
방문은 하루 이틀이지만, 원단은 그 뒤로도 계속 필요하십니다. 한국에 들어가신 다음에도 그날 보신 매장의 원단을 카카오톡으로 다시 수배해 드리고, 컬러 추가·재주문·샘플 발송까지 그대로 이어서 진행합니다.
시장을 안내해 드리는 것 자체가 목적은 아닙니다. 현지에 원단을 맡길 수 있는 사람이 한 명 생기는 것 — 저희가 바라는 건 그쪽입니다.
거래 규정 (필독)
현물 주문 (후가공 없음)
주문 확정 시 선금 30%, 검품 완료 후 발송 전에 잔금까지 100% 결제해 주시면 됩니다. 결제가 완료되지 않은 상태에서는 발송하지 않습니다.
현물 + 후가공 (워싱·본딩·기능성 등) — 원단 대금 100% 선결제
후가공이 포함된 주문은 원단 대금 전액을 먼저 결제해 주셔야 진행됩니다. 시장 매장에서 원단을 반출하는 순간 매장과의 거래는 종료되며, 그 이후에는 반품·교환·클레임이 일절 불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저희가 원단 대금을 대신 부담하고 반출할 수는 없습니다.
제직·염색 본생산 오더
공장 라인 배정과 원사·염료 투입 시점에 선금이 필요하며, 비율은 오더 규모에 따라 협의 후 견적서(PI)에 명시합니다. 출고 전 잔금 100% 결제는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후가공은 원단의 성질이 바뀌는 공정입니다. 수축, 컬러·터치 변화, 오염 등이 발생할 수 있으며 원단·공정·컬러에 따라 결과를 사전에 100% 완벽하게 예측하지 못합니다. 저희 원칙은 본가공 전 먼저 시가공(테스트)을 권장하는 것입니다.
- 시가공으로 결과를 먼저 확인해 주세요. 소량으로 확인한 뒤 본가공에 들어가는 것이 유일하고 확실한 예방책입니다.
- 위험이 높다고 판단되면 먼저 말씀드립니다. 실제로 오염 위험이 있는 밝은 컬러의 본딩 건을 한국에서 진행하시라고 권해 드린 적도 있습니다. 저희 매출이 줄더라도 그렇게 합니다.
- 시가공 없이 본가공을 진행하신 경우, 가공 결과로 인한 손실은 보상해 드리기 어렵습니다. 저희는 원단 대금이 아닌 대행 수수료를 받는 구조이기 때문입니다.
- 공장의 명백한 과실(지시와 다른 가공, 공장 측 오염 등)이 확인되면 저희가 공장에 클레임을 제기하고 진행 상황을 그대로 공유드립니다. 다만 보상은 공장이 인정하는 범위 내에서 이루어집니다.
첫 거래 시 반드시 샘플(스와치) 확인 후 본 주문을 진행해 주세요. 사진과 실물의 색감 차이로 인한 분쟁을 예방하기 위함입니다.
같은 원단이라도 생산 로트(LOT)에 따라 미세한 색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국제 기준 4급 이상의 색차는 불량으로 간주하지 않으며, 민감한 컬러는 주문 전 로트 확인을 도와드립니다.
검품 리포트와 명백히 다른 불량(오염·파손·오배송)은 100% 책임지고 재발송 또는 환불해 드립니다. 단, 색감 취향 차이·주문 실수에 의한 반품은 어렵습니다. 자세한 기준은 FAQ를 확인해 주세요.
품번·사진이 명확한 경우에는 대행 수수료만 받습니다. “비슷한 원단을 찾아주세요”와 같이 시장 서치가 필요한 요청은 건당 수배비가 별도로 발생합니다. 여러 매장을 돌며 현물을 확인하는 작업이기 때문입니다. 단, 유사한 아이템을 찾지 못한 경우에는 청구하지 않습니다.
후가공·본딩을 거치면 원단 수량이 발주 수량과 정확히 일치하지 않습니다. 저희는 전수검사 후 실수량(Net)을 공유드리고, 접수수량을 확정하신 뒤에 재단·패킹을 진행합니다. 자르고 나면 되돌릴 수 없기 때문입니다.